배우 이다해와 가수 세븐 부부가 오는 11월 출산을 앞두고 베이비샤워 파티를 열었다. 이다해는 15일 자신의 SNS에 파티 사진과 함께 소감을 밝혔다.

이다해에 따르면 브라이덜 샤워와 베이비 샤워는 아기와 예비 엄마에게 축복과 사랑, 선물을 쏟아준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파티에서는 부부의 2세 얼굴을 예상한 이미지도 공개되었으며, 지인들이 준비한 명품 브랜드 선물도 놓여 있었다.

세븐은 딸의 태명인 ‘해븐이’와 관련된 이름 맞히기 퀴즈를 진행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로 분위기를 띄웠다. 이다해와 세븐은 8년간의 열애 끝에 2023년 결혼했으며, 서울에 건물 3채를 보유한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결혼 3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