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지원이 출연 중인 SBS 새 금토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에서 응급실에서 피투성이 상태로 포착됐다. 16일 공개된 스틸 사진에서 김지원은 피로 흠뻑 젖은 옷을 입은 채 응급실 침대에 누워 있다. 응급의학과 김성진(허준석 분)은 다급하게 응급 처치를 하고, 인턴 박태경(김우석 분)은 당황한 표정을 짓고 있다. 병원장 부승권(손현주 분) 역시 현장을 찾아 심상치 않은 상황임을 암시하고 있다. 앞서 김지원은 구서대병원에 파견된 용병 의사 계수정 역을 맡아 압도적인 수술 실력으로 병원 내 권력 구도에 균열을 일으키며 활약했다. ‘닥터X’는 2화 만에 최고 시청률 17.4%를 기록했으며, 넷플릭스 글로벌 비영어 TV쇼 부문 1위를 차지하는 등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김지원, ‘닥터X’에서 응급실 피투성이 상태로 포착…무슨 일이?
배우 김지원이 출연하는 SBS 새 금토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에서 응급실에서 피투성이 상태로 포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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