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연구가 심영순(86)이 과거 췌장암 투병에서 겪었던 심경의 변화에 관해 얘기했다. 심영순은 췌장암으로 3개월 시한부 선고를 받았지만, 식이요법으로 1년 만에 암을 극복했다. 지난 14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말미에 공개된 영상에서 심영순은 과거 건강검진에서 췌장암 진단을 받은 후 '감사하다, 이렇게 빨리 죽을 암에 걸려서'라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둘째 딸의 간호와 식이요법을 통해 암이 완치되었고, 심영순은 '정말 죽기 싫더라'라고 덤덤하게 말했다. 심영순은 과거 현대그룹 회장과 호텔신라 대표에게 요리를 가르치기도 했다.
심영순, 췌장암 투병 1년 만에 완치…'정말 죽기 싫더라'
요리연구가 심영순(86)이 과거 췌장암 투병에서 겪었던 심경의 변화에 관해 얘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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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연구가 심영순(86)이 과거 췌장암 투병에서 겪었던 심경을 전했다. [사진출처 = 영상캡처]](https://wimg.mk.co.kr/news/cms/202610/16/news-p.v1.20261016.73c068e41dce450d81d56f7c5c710da0_P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