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강훈, 조현철, 김정진이 10년째 무명 생활을 이어가는 개그맨 삼인방으로 변신한다. tvN 새 금토드라마 ‘뜨거운 안녕’(연출 정지현·허석원, 극본 안아름, 크리에이터 양희승)은 꿈을 좇던 무명 개그맨 세 명이 정체불명의 여성을 만나 각자의 새로운 삶을 찾아가는 성장극이다.
‘뜨거운 안녕’은 6주간 금·토요일 밤 10시 30분에 특별 편성된다. 공개된 티저 영상에는 강훈(강태구), 조현철(김남일), 김정진(한준서)이 무명 생활에도 개그맨의 꿈을 놓지 않고 도전을 이어가는 모습이 담겼다. 강훈은 멤버들을 이끌고, 주변의 반응에도 자신감을 잃지 않으려 한다. 세 사람은 우스꽝스러운 분장과 과장된 몸짓으로 웃음을 만들기 위해 애쓴다.
강훈은 ‘아수라’의 리더이자 가장으로, 10년의 무명 생활을 견뎌왔다. 조현철은 여자친구와 10년째 연애 중이며, 김정진은 팀의 살림을 책임지는 인물이다. ‘뜨거운 안녕’은 실패를 계기로 새로운 출발을 준비하는 청춘들의 이야기를 다룬다. 작품은 11월 6일 첫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