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크라상 임직원들이 창립 40주년을 기념하며 결식 아동을 지원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했다. 16일 파리크라상에 따르면, 강신봉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 760여 명이 참여하여 총 928만원의 기부금을 조성했다. 임직원들은 1만원씩 기부하고 회사는 '안녕 K파바 제주 메밀 카스테라'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참여했다. 모금된 금액으로 파리바게뜨 제품 등을 담은 간식 꾸러미 '해피박스' 850개를 제작했으며, 월드비전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아동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파리크라상은 2017년부터 월드비전과 함께 저소득층 아동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왔으며, 올해 5월에도 임직원 기부금을 통해 저소득층 아동을 지원한 바 있다.
파리크라상, 창립 40주년 기념 결식 아동 지원 사회공헌 활동 진행
파리크라상 임직원들이 창립 40주년을 기념하며 결식 아동을 지원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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