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수영 선수가 캐나다 에드먼턴에서 열린 UFC 파이트 나이트 291에서 코디 코반첵과 밴텀급 경기를 치른다. 유수영은 218일 만에 옥타곤에 복귀하며, 이번 대결에서 승리할 경우 UFC 밴텀급 톱15 진입을 노리고 있다.
유수영은 RTU 제패로 UFC에 진출했으며, UFC 통산 2승 1패를 기록 중이다. 반면, 코디 코반첵은 9승 0패의 무패 기록을 보유한 캐나다 유망주로, UFC 데뷔전이다. 코반첵은 피니시율 67%를 기록하며, KO승과 서브미션승을 거두었다.
유수영은 신체 조건에서 열세임에도 불구하고, 타격과 그래플링에서 상대를 압도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코반첵은 유수영의 테이크다운 시도를 예상하며, 레슬링 기술을 활용하여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