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사계'가 사상 최초의 '글로벌 특집'을 선보인다. 22일 방송되는 ENA와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는 다양한 국적의 외국인 여성들이 '사계민박'에 입소한다. 제작진은 이번 특집에 비욘세를 연상케 하는 화려한 비주얼의 여성과 그리스 여신 같은 금발의 여성 등 다양한 매력을 가진 외국인들이 등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 외국인 여성은 “한국 남자들이 좋다”고 밝히고, 또 다른 외국인은 “얼굴이 귀여워요”라며 호감을 표현했다. 7기 영식은 인터뷰에서 “오랜만에 느껴보는 연애의 감정…”이라며 눈물을 흘려, 이들의 로맨스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 솔로남은 “이 분들 중에 제 짝이 있을까?”라며 설렘과 긴장을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