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흉기 난동 사건 당시 시민들이 긴박하게 대응하는 상황이 신고 녹취록 등을 통해 공개됐다. 더불어민주당 윤건영 의원실이 확보한 신고 녹취록에 따르면, 이번 사건 119 신고는 지난 13일 오후 1시 49분에 접수됐다. 첫 신고자는 "구월동에서 칼부림이 나서 흉기에 찔린 분이 계신다“고 신고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