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플루언서 김지영이 독감 예방주사를 맞은 후 몸 상태를 전했다. 김지영은 16일 자신의 계정에 "독감주사 맞고 골골 2일차. 증상-피로감, 몸살 기운. 주사 맞을 계획 있는 지룽이(구독자명)들은 꼭 주말 or 쉬는 날 끼고 맞으세요"라며 사진을 게시했다. 앞서 김지영은 유튜브 채널을 통해 녹내장 진단과 체중 감량에 대한 이야기를 공유했다. 그는 13일 유튜브 채널에 '엄마가 됐지만 나도 놓치고 싶지 않아서. 중심잡기 (휘청휘청…)'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하고, 병원에 방문했지만 휴진으로 발걸음을 돌렸다. 이후 코피가 나는 상황을 전하며 체중 감량 속도가 너무 빨랐는지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김지영은 2023년 채널A '하트시그널4'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으며, 같은 해 2월 6세 연상 사업가 윤수영과 결혼했다. 같은 해 7월 첫딸을 출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