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장도연이 과거 매니저의 거친 운전 때문에 겪었던 일화를 공개했다. 유튜브 채널 '가비 걸'에 따르면, 장도연은 과거 매니저와 함께 일하며 방지턱을 그냥 지나가 천장에 머리를 부딪히는 사고가 잦았다고 밝혔다. 그는 몇 년 동안 이러한 상황을 감수하며 '사정이 있겠지'라고 생각했다고 덧붙였다. 이후 해당 매니저가 장도연의 지인과 함께 일하게 되자, 매니저의 운전 습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게 되었고, 그 이후 고쳐졌다고 말했다. 장도연은 이 일에 대해 '나 혼자 끙끙 앓았던 게 너무 허무했다'고 아쉬움을 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