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혜걸이 아내 여에스더의 보석 구매를 반대했지만, 정작 자신은 1,700만 원짜리 자전거를 구매한 사실이 드러났다. 유튜브 채널 '여에스더의 에스더TV'에 따르면 홍혜걸은 자신은 물욕이 없다고 고백했지만, 여에스더는 홍혜걸이 토탈 10대, 최근 2~3주 동안 1,700만 원 상당의 자전거와 메타글라스를 구매했다고 밝혔다. 이에 홍혜걸은 여에스더의 보석 소비에 대해서는 반대하며, 보석은 시작하면 돈이 걷잡을 수 없이 빠져나갈 것이라고 주장했다. 여에스더는 홍혜걸의 태도가 뻔뻔스럽다며, 자전거 구매는 괜찮으면서 보석 구매에는 반대하는 모습에 황당함을 느꼈다. 홍혜걸과 여에스더는 1994년 결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