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정이 드라마 ‘100일의 거짓말’에서 밀정으로 변신해 조선총독부 통역생으로 위장 취업한다. 10월 17일 방송되는 tvN 토일드라마 ‘100일의 거짓말’ 3회에서는 이가경이 유소란과 거래를 맺고 밀정 임무를 맡아 미국행을 약속받는다. 앞서 이가경은 금석중의 인질로 붙잡히고 후쿠다에게 공범으로 의심받는 등 위기에 놓였으나, 유소란과 거래를 하며 새로운 관계를 시작한다. 이가경은 ‘금서희’라는 이름으로 조선총독부 통역생이 되어 사토 히데오와 다시 마주하며 긴장감을 더한다. 제작진은 “이가경의 이중생활이 예측 불허의 긴장감을 선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유정, ‘100일의 거짓말’에서 밀정으로 변신…조선총독부 통역생 위장 취업
배우 김유정이 드라마 ‘100일의 거짓말’에서 밀정으로 변신해 조선총독부 통역생으로 위장 취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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