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3일 방송된 MBN·채널S '전현무계획4'에서는 전현무, 곽튜브(곽준빈)가 아이브 가을, 리즈와 함께 경기 북부의 숨은 맛집을 찾아다니며 풍성한 먹방과 유쾌한 입담으로 금요일 밤 안방극장에 웃음을 선사했다. 첫 번째 식사 장소는 고양의 북어탕 전문점이었으며, 전현무와 곽튜브는 북어탕과 해수두부를 맛보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후 아이브 가을, 리즈와 합류하여 다음 맛집으로 이동하는 차 안에서 아이브의 인기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었다. 리즈는 어린이 팬들 사이에서 막강한 인기를 누리는 아이브의 영향력을 언급하며 감사함을 전했다. 냉면 전문점에 도착한 네 사람은 시원한 냉면과 푸짐한 만두를 맛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가을과 리즈는 식사를 마친 뒤 아이브의 신곡 ‘Looks can kill’을 선보였다. 전현무는 다음 목적지로 자신의 고등학교 졸업 시절을 언급하며, 리즈는 어머니에게 전화하여 어린 시절 리즈의 외모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다. 리즈의 어머니는 리즈가 초등학생 시절부터 효녀상과 착한 어린이상을 꾸준히 받았으며, 사람들이 얼굴을 만져 낯가림이 생겼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방문한 경양식집에서는 67년 전통의 LA갈비와 얼큰한 곰탕을 맛보며 만찬을 즐겼다.
아이브 리즈, 어린 시절 외모에 낯가림? 전현무·곽튜브도 놀라워
전현무, 곽튜브와 아이브 가을, 리즈가 경기 북부의 숨은 맛집을 찾아다니며 풍성한 먹방과 유쾌한 입담으로 웃음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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