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구선수 출신 방송인 김요한(41)과 연인 오연희(30)가 예비 신랑·신부 분위기를 풍겼다. 김요한은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신랑수업2’에서 오연희에게 “몸만 와”라고 말하며 결혼 의사를 밝혔다고 스포츠동아는 보도했다. 뉴시스에 따르면 두 사람은 정장 맞춤 업체를 찾아 예복과 드레스를 착용해보는 모습을 공개하며 다정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김요한은 슈트를 소화하며 남다른 피지컬을 드러냈고, 오연희는 드레스를 입고 등장하자 김요한은 시선을 떼지 못했다. 오연희의 친구를 만난 자리에서 김요한은 결혼 준비에 대해 묻는 질문에 “몸만 오면 된다”고 답했다. 뉴시스는 두 사람이 커플 티셔츠를 맞춰 입고 직접 제작한 반지를 나누는 등 방송을 통해 핑크빛 연애를 공개해왔다고 전했다. 스포티비뉴스에 따르면 김요한은 오연희의 절친들 앞에서 “연희는 몸만 오면 된다”고 말하며 핑크빛 미래를 예감했다. 스포츠경한은 김요한이 오연희의 부모님께 갈비찜과 과일을 선물하며 환심을 샀다고 보도했다.
김요한, 오연희에 “몸만 와” 결혼 임박 분위기
배구선수 출신 방송인 김요한(41)과 연인 오연희(30)가 예비 신랑·신부 분위기를 풍겼다. 김요한은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신랑수업2’에서 오연희에게 ‘몸만 와’라고 말하며 결혼 의사를 밝혔다고 여러 언론사가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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