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환희가 어머니와 합가한 지 4일 만에 생활 습관 차이로 잔소리를 겪고 있다. 17일 방송되는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환희가 어머니를 위해 밥상을 차리는 모습과 함께 훌라후프 위치를 건드려 어머니에게 잔소리를 듣는 모습이 공개된다. 또한, 환희는 설거지, 분리수거 문제로 어머니와 의견이 엇갈리고, 어머니는 화장실 앞에 벗어놓은 환희의 양말을 발견하고 또다시 잔소리를 쏟아낸다. MC 은지원은 환희의 분리수거 실수를 언급하며 놀라워하고, MC 이요원은 환희의 행동에 공감한다. 환희는 어머니에게서 처음 보는 모습을 발견하며 당황하고, 어머니는 ‘이러려고 합가하자고 했어?’라고 호통친다.
환희, 합가 4일 만에 母에게 ‘잔소리 폭탄’…‘살림남’ 출연
가수 환희가 어머니와 합가한 지 4일 만에 생활 습관 차이로 잔소리를 겪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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