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민니가 데뷔 후 처음으로 태국어 곡으로만 채운 앨범을 발표한다. 민니는 오는 10월 23일 디지털 EP 'i love you to the moon and back'을 발매한다. 큐브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민니는 앞서 태국어 가사 곡을 선보인 적은 있으나 태국어 곡만으로 이뤄진 앨범을 내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앨범명 'i love you to the moon and back'은 '달까지 갔다 돌아올 만큼 무한한 사랑'을 의미하는 영어 관용구다. 신보 발매 소식을 알리며 공개된 무드 포스터에는 어두운 밤 홀로 켜진 조명 앞에 선 민니의 모습이 담겼다. 민니는 2025년 1월 첫 미니앨범 'HER'를 발표해 중국 QQ뮤직 일간·주간 디지털 베스트셀러 차트 1위에 올랐으며, 국내 음악방송에서도 정상을 차지했다. 지난 9월 개봉한 영화 'HENRY's First Dates'에서는 주연을 맡았다. 민니는 10월 23일 태국 방콕에서 'MINNIE 'to the moon :) POP-UP' IN BANGKOK'을 시작하며, 25일에는 현지 팬들과 만나는 'MINNIE SPECIAL LIVE IN BANGKOK'을 개최한다. 민니의 디지털 EP 'i love you to the moon and back'은 10월 23일 낮 12시(한국시간) 발매될 예정이다.
아이들 민니, 데뷔 첫 태국어 앨범 발매…태국 팬들과 만난다
아이들 민니가 데뷔 후 처음으로 태국어 곡으로만 채운 앨범을 10월 23일 발매한다. 큐브엔터테인먼트는 민니가 태국에서 팝업 스토어와 라이브 공연을 열고 팬들을 만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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