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중앙시장 별빛마당 야시장이 16일 개막하여 18일까지 운영된다. 용인시는 중앙시장 일대에 도시재생 사업에 650억 원 이상을 투입하고 전통시장 활성화를 추진 중이다. 야시장은 매일 오후 3시부터 밤 10시까지 운영되며, 공연, 먹거리, 수공예품 플리마켓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17일에는 시민 노래자랑, 초청 가수 공연, 마술·퓨전국악·댄스 공연이 진행되며, '김량장 페스티벌(청춘장)'도 함께 열린다. 18일에는 마술·난타·퓨전국악과 댄스, 초청 가수 공연에 이어 폐막식이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