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석훈이 SBS 지식 건강 예능 ‘세 개의 시선’에 출연해 골다공증의 위험성을 알렸다. 오는 18일 방송되는 ‘세 개의 시선’에서는 MC 김석훈과 소슬지를 비롯해 과학 커뮤니케이터 얼음, 도슨트 이창용, 정형외과 전문의 양희진, 가정의학과 전문의 서명원이 출연한다. 가을철 야외 활동이 증가하면서 골절 사고 위험에 대한 경고가 나왔다. 특히 뼈가 약해진 중장년층과 노년층은 작은 충격에도 골절이 발생할 수 있다. 서명원 가정의학과 전문의는 50세 이상 고관절 골절 환자의 1년 이내 사망률이 남성 21.5%, 여성 15.5%에 달한다고 밝혔다. 양희진 정형외과 전문의는 중년 이후에는 미리 뼈 건강을 챙겨야 한다고 조언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신라 시대 설총의 형상과 뼈의 구조에 대한 과학적 접근도 다룬다. 우유 유래 단백질 ‘MBP’의 효능도 분석한다.
김석훈, ‘세 개의 시선’에서 골다공증 위험 경고…“단순 부상으로 끝나지 않을 수 있다”
배우 김석훈이 SBS ‘세 개의 시선’에 출연해 골다공증의 위험성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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