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노홍철이 12년 전 음주운전 사건으로 방송 활동을 중단했던 당시를 떠올리며 반성의 시간을 가졌다. 노홍철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스페인 여행 중 피레네 산맥을 방문하고, 카르도나 소금산을 둘러보는 등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이후 '용서의 언덕'을 다시 찾아 '내가 용서해야 될 사람이 누군지, 내가 용서를 구해야 될 사람이 누군지' 생각했다고 밝혔다. 노홍철은 과거 방송 활동이 중단되었던 상황을 언급하며 '열심히 일을 하다가 모든 게 멈췄다'고 털어놓았다. 앞서 노홍철은 2014년 음주운전으로 적발되어 MBC '무한도전' 등 출연 프로그램에서 하차한 바 있다.
노홍철, 음주운전 사건 이후 용서의 언덕 방문…과거 회상
방송인 노홍철이 12년 전 음주운전 사건 이후, 스페인 여행 중 방문한 '용서의 언덕'에서 반성의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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