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3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글로벌 바이오넥서스(Global BioNexus)'를 주제로 열린다. 첫날인 16일에는 이창준 기초과학연구원 단장의 초청 강연과 '뉴코 모델과 AI가 여는 K-바이오의 미래'를 주제로 한 광교 바이오헬스 포럼이 진행된다. 17일에는 도내 기업과 투자기관, 대·중견기업을 연결하는 1대1 파트너링 상담이 이어진다. 파트너링에는 SBI인베스트먼트코리아, 아주IB투자, 프리미어파트너스 등 투자기관과 베링거인겔하임, 삼성바이오로직스, 대웅제약 등이 참여해 투자 유치, 공동 연구, 기술 이전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성장 전략 세미나, 기술 사업화 컨설팅, 법률 자문, 홍보 및 전시 공간이 운영된다. 참가 등록은 9월 11일까지, 기업성장 파트너링 신청은 9월 4일까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