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최은경이 결혼 28주년을 기념하며 한 부모 여성 가정을 위해 1000만 원을 기부했다. 최은경은 16일 자신의 SNS 계정에 기부 증명서를 공개하며, 유튜브 채널 ‘최은경의 관리사무소’ 명의로 아름다운재단 발리네집 기금에 1000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기부금은 한 부모 여성 제기지원 사업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최은경은 KBS 아나운서 출신으로, 1998년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2004년 아들을 낳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