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형돈이 5년간의 기러기 생활을 마치고 한국으로 돌아왔다. 정형돈의 아내 한유라는 10월 17일 유튜브 채널 ‘한작가’에 ‘하와이 생활을 접는 우리의 자세’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정형돈은 어린 시절의 결핍을 자녀를 통해 보상하고 싶었다고 털어놓았다. 한유라는 5년간의 하와이 생활에 대해 5점 만점에 4.2점을 줬다. 정형돈은 아내에게 “한유라 고생했어. 5년 동안 진짜”라고 말했고, 한유라는 “우리 집에 고생을 안 한 사람이 없다”라고 답했다. 정형돈은 “내가 유학을 오고 싶어했던 사람이라 어릴 때의 결핍이 커서도 나타나는 거다. 자식을 통해서라도 보상받고 싶다는 그런 마음이 있었다. 어떻게 보면 내 욕심이었다”라고 말했다.
정형돈, 5년간의 기러기 생활 마감…“자식 통해 보상받고 싶었다”
정형돈이 5년간의 기러기 생활을 마치고 한국으로 돌아왔다. 아내 한유라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하와이 생활을 마무리하는 과정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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