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성한빈이 KBS2 '개그콘서트'에 출연한다. 18일 방송되는 '개그콘서트'에서 성한빈은 '전부 노래자랑'의 초대 가수로 출격하여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인다. 그는 개인기로 절도 있는 텃팅 댄스를 선보여 시선을 사로잡았고, 이를 지켜보던 '삼성' 임재백은 성한빈의 텃팅을 따라 두성을 내며 뜻밖의 듀엣을 완성했다. 이어 신곡 'UNDEAD' 무대도 선보인다. 한편, '공개재판'에는 김인석과 윤성호가 트로트 듀오 '김빡'으로 출연하여 앨범 '제비 한 마리'를 발매했다고 밝혔다. 재판장 박준형은 '앨범을 냈는데 아무도 모르는 죄' 재판을 시작하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변호사 정범균은 김인석과 윤성호를 '개그콘서트'를 빛낸 개그맨이라고 치켜세웠다. 김인석은 2004년 '도레미 트리오'의 추억을 소환하고, 윤성호는 유행어 '하지 마'의 2026년 버전으로 객석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