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연이 프로젝트 그룹 ‘효리수’ 멤버들의 스타병을 폭로했다. 10월 18일 방송되는 tvN ‘식스센스: B사이드’ 5회에는 효연과 유리, 홍현희가 출연한다. 효연은 “첫 무대하고 멤버들이 바로 달라지더라”며 스타병을 언급했다. 유리는 화려한 메이크업을 하고 나타났고, 이에 효연은 “덜어내야지 유명해질수록”라고 응수했다. 유리는 와플을 자를 칼이 없는 상황에서 유재석이 와플을 어떻게 잘라 먹었는지 묻는 질문에 “앞니?”라고 답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홍현희는 16시간 공복을 유지하는 간헐적 단식 중이라고 밝혔지만, 음료와 음식을 가리지 않고 먹는 모습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