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34, LAFC)이 풀타임을 소화했으나 팀은 뉴욕시티FC와 1-1로 비겼다. LAFC는 전반 추가시간 레오 발타가 프리킥 골을 성공하며 리드를 잡았지만, 후반 14분 뉴욕시티가 동점골을 넣으며 승부를 원점으로 되돌렸다. 손흥민은 공격형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해 팀의 공격을 지원했지만, 득점에는 실패했다. 풋몹은 손흥민에게 평점 6.6점을 부여했다. 앞서 LAFC는 지난 15일 오스틴FC와의 홈경기에서 손흥민과 부앙가의 3골 합작에 힘입어 3-1로 승리하며 반등의 발판을 마련했다. 뉴욕시티는 동점골 이후 역전골을 위해 LAFC를 압박했지만, 추가 득점에는 실패했다. LAFC는 이번 무승부로 리그 2경기 연속 무패를 기록했다.
손흥민, 뉴욕시티FC와 1-1 무승부…득점은 놓쳐
손흥민(34, LAFC)이 뉴욕시티FC와 1-1 무승부에서 풀타임을 소화했으나 득점에는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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