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삼성이 하나은행 K리그2 2026 29라운드에서 화성FC와 홈 경기를 치른다. 18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경기에서 수원삼성이 승점 56(17승 5무 4패)으로 선두를 달리고 있고, 화성FC는 승점 44(12승 8무 7패)로 5위에 위치해 있다. 수원은 최근 10경기에서 7승 3무를 기록하며 승승장구하고 있으며, 화성은 최근 2경기에서 승리가 없다. 이정효 수원 감독은 화성FC와의 경기에서 승리를 자신하며 선수단의 성장에 강한 믿음을 드러냈다. 이 감독은 선수들이 팀적으로, 조직적으로 성장했다고 설명했다. 강현묵 선수가 주장 완장을 맡아 선발 출전한다. 수원 유스 출신인 강현묵 선수가 책임감을 갖고 팀을 이끌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비가 오는 가운데 경기가 진행될 예정이지만, 이 감독은 공격에서 다른 방법을 사용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밝혔다.
수원삼성, 화성FC와 리그 경기…이정효 감독 ‘승리 자신’
수원삼성이 18일 화성FC와 하나은행 K리그2 2026 29라운드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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