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당대표가 순창장류축제 공연 중 발생한 공연 중단 사태에 대해 사과했다. 김민석 당대표는 10월 18일 공식 SNS를 통해 가수 HYNN(박혜원)과 관객에게 불편을 끼친 점에 대해 사과했다.

김 당대표는 순창장류축제에서 공연 중 행사 MC에게 호명되어 인사를 건넸고, 이 과정에서 가수 HYNN의 무대가 잠시 중단된 것에 대해 사과했다. 앞서 HYNN은 축제에서 두 곡을 부른 뒤 다음 무대를 준비하던 중, MC가 김민석 당대표를 소개하며 공연이 잠시 중단된 바 있다.

일부 관객과 네티즌은 당시 무례한 주최 측과 정치인의 행태에 대한 비판을 제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