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미주가 직업계고 출신 청년들의 성공 스토리를 접하고 감탄했다. 10월 18일 SBS '다시 쓰는 성공방정식 - 영크크는 출근 중' 1부에서 공개된 내용에 따르면, 이미주는 SK하이닉스에서 억대 성과급을 받는다는 직원의 말에 “인생이 달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상엽은 직업계고를 선택한 청년들의 성공 사례에 “그 학교를 선택한 게 신의 한 수였다”며 감탄했다. 해당 프로그램에서는 AI 시대의 도래와 반도체 기업들의 실적 증가에 따라 학벌이 아닌 실무 역량과 전문성이 중요해지고 있다는 내용이 소개되었다. 특히, 마이스터고 졸업 후 SK하이닉스에 이직한 청년, 마이스터고 출신 개발자가 명문대 출신 동료들을 이끄는 모습 등이 그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