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범 선수는 18일 제주종합경기장에서 열린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남자 일반부 자유형 50m 결승에서 22초14의 기록으로 우승했다. 앞서 김영범 선수는 아시안게임 자유형 50m에서 대회 신기록으로 금메달을 획득하며 아시아 챔피언에 등극했다. 예선에서 22초34의 기록으로 조 1위를 차지한 김영범 선수는 결승에서도 역영하며 포디움 최상단에 이름을 올렸다. 김영범 선수는 이번 대회에서 계영 800m, 계영 400m, 자유형 100m, 혼계영 400m 등 다양한 종목에 출전하여 다관왕을 노리고 있다. 김영범 선수는 유튜브 영상을 통해 금메달 획득의 기쁨을 표현하며, 앞으로 세계선수권과 LA올림픽에서 메달을 딸 것이라고 자신했다.
김영범, 전국체전 자유형 50m 금메달 획득…아시안게임 이어 연승
김영범 선수는 전국체전 자유형 50m에서 우승하며 아시안게임 금메달에 이어 연승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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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일본)=뉴시스] 김금보 기자 = 21일(현지 시간) 오후 일본 도쿄도 고토구 도쿄아쿠아틱스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경영 남자 자유형 50m 결선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한국 김영범이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6.06.21. kgb@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9/21/NISI20260921_0021449730_web.jpg?rnd=20260921200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