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효리가 남편 이상순과 함께 요가를 즐기는 모습을 공개하며 변함없는 부부애를 드러냈다. 18일 이효리가 운영하는 요가원 공식 계정에 따르면, 두 사람은 서로의 스트레칭을 도와주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이상순은 최근 미주신경 기능 저하로 한 달 넘게 방송을 쉬었으며, 현재 건강을 회복하고 활동 중이다. 이효리는 이상순의 요가 선생님이 되어 자세를 보조하는 등 남편의 건강 회복을 돕고 있다. 이효리는 오는 20일 이상순이 진행하는 라디오 프로그램에 게스트로 출연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