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윤미라가 SBS ‘미운 우리 새끼’에 합류했다. 10월 18일 방송된 예고편에 따르면 윤미라는 75세로, 동안 비결로 결혼을 하지 않은 것을 꼽았다. 윤미라는 물로 세수하고 로션과 립밤으로 마무리를 하는 간단한 피부 관리법을 공개했다. 또한 옷방 3개를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1969년 영화 ‘사랑하고 있어요’로 데뷔한 윤미라는 최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윤미라, ‘미우새’ 합류…동안 비결은 ‘결혼 안 하기’
배우 윤미라가 SBS ‘미운 우리 새끼’에 합류하여 75세의 나이에도 변함없는 동안 미모를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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