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19일 참모들에게 '상관에게 불편할 수 있는 얘기를 자기 손실을 감수하고 하는 참모가 진짜 참모'라고 말하며, 허은아 청와대 국민통합비서관을 훌륭한 참모라고 치켜세웠다. 대통령은 SNS에 허 비서관의 글을 공유하며, 필요한 얘기를 자기 보신을 위해 하지 않는다면 조직이 성공하기 어렵다고 덧붙였다. 이 대통령은 최근 SNS를 통해 국무회의 생중계가 국무위원들의 자유로운 발언을 막는다는 주장을 정면 반박하고 있다. MBN은 이 대통령이 지난 15일 청와대 수석보좌관회의에서 발언하는 모습을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