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는 고객 참여형 브랜드 체험 행사 '2026 현대 모빌리티 플레이그라운드 시즌 2'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19일 밝혔다. 행사에는 인플루언서, 구독자, 현대차·제네시스 동호회원 등 약 750명이 참가했다. 이번 행사는 단순 시승을 넘어 신기술과 브랜드 서비스를 함께 즐기는 자동차 문화 축제로 꾸며졌다. 참가자들은 현대차·제네시스·고성능 N 브랜드 차량의 고속 주행 및 조향 성능을 시험하고,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플레오스(PLEOS)'와 '기억 후진 보조(MRA)' 등 첨단 편의 기술을 체험했다. 또한, 대형 전기 SUV '아이오닉 9'을 활용한 차박 프로그램과 맞춤형 용품 '에이치 제뉴인 액세서리' 전시, 블루멤버스 포인트 연계 미션 등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체험 공간도 운영되었다. 매일경제는 참가자들이 제네시스와 N 브랜드 차량을 활용한 고속 주행·조향 시승에 참여하고,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플레오스'를 체험했다고 보도했다. 뉴스1은 현대차의 올해 1~9월 글로벌 판매량이 288만 6763대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