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출산 후 21kg 감량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손담비는 15일 개인 계정을 통해 식후 가벼운 운동과 자기 전 플랭크 운동을 하는 모습을 공유했다. 또한 19일에는 출산 후 몸매를 되찾은 3가지 습관으로 짧게라도 꾸준히 움직이기, 16시간 공복 지키기, 먹고 싶은 것도 적당히 즐기기를 언급했다. 손담비는 운동하는 날은 운동에 집중하고, 운동을 못 가는 날에도 집에서 틈틈이 몸을 움직였다고 전했다. 식사 사이에 공복 시간을 두는 편이며, 하루 두 끼를 챙겨 먹고 있다고 덧붙였다. 1983년생인 손담비는 만삭 당시 67kg이었으며 현재 46kg까지 감량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