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남길이 MBN ‘디스이즈 현무로드’에서 전현무에 대해 ‘결혼해야겠구나’라는 확신을 느꼈다고 밝혔다. 10월 18일 방송된 MBN ‘디스이즈 현무로드’ 5회에서는 김남길이 전현무, 이준과 함께 일본 도쿠시마 여행을 하며 다양한 활동을 즐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여행 마지막 날, 김남길은 전현무에게 “전에도 내적 친밀감이 있었는데, (이번 여행을 통해) ‘이 사람이랑 결혼해야겠다’라는 확신이 들었다”고 말했다. 앞서 세 사람은 자전거 산책, 라멘 먹방, 집라인 도전, 온천 체험, 허수아비 마을 방문 등 다채로운 경험을 했다. 김남길은 여행을 마치며 이준과도 좋은 궁합을 보였다고 언급했다.
김남길, 전현무에 ‘결혼해야겠다’ 확신…‘디스이즈 현무로드’
배우 김남길이 MBN ‘디스이즈 현무로드’에서 전현무에 대해 ‘결혼해야겠구나’라는 확신을 느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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