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장윤정의 모친 육모씨가 사기 혐의로 징역 10개월을 선고받았으나, 항소했다. 서울동부지법은 다음 달 19일 육씨의 사기 혐의에 대한 항소심 첫 공판을 열 예정이다. 육씨는 2024년 9월부터 지난해 8월까지 지인에게 장윤정을 언급하며 투자를 권유해 총 3100만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 1심에서 검찰의 공소사실을 인정하고 선처를 호소했으나, 육씨는 생활비와 카드 대금 마련을 위해 범행을 저질렀다고 주장했다. 육씨는 과거에도 돈을 빌려 갚지 않은 혐의로 구속된 바 있다. 장윤정은 현재 모친과 절연한 상태다.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1심 선고 후 항소…“생활비 필요했다”
가수 장윤정의 모친 육모씨가 사기 혐의로 징역 10개월을 선고받고 항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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