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싱 국가대표 오상욱이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해 ‘나폴리 맛피아’로 알려진 스타 셰프 권성준과 먼 사돈 관계임을 밝혔다. 오상욱은 “권성준 셰프님은 나의 친할아버지의 동생의 아내의 언니의 아들”이라고 설명했다. 셰프 군단은 “그 정도면 그냥 완벽한 남 아니냐”며 황당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오상욱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사브르 개인전과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