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레온은 코레일과 협력해 서울역에서 삼성전자의 무안경 3D 디스플레이 ‘스페이셜 사이니지’를 활용한 대화형 AI 역무원을 시범 운영한다. AI 역무원은 입체 화면 속에서 다국어로 승객들을 상대하며 질문과 대화 맥락을 이해해 실시간으로 답하고, 표정, 시선, 제스처 같은 비언어적 표현도 한다.
클레온은 기업교육, 디지털 사이니지, 브랜드 행사 등 다양한 업무 공간에서 AI 휴먼을 운영할 수 있는 플랫폼을 제공한다. 삼성전자의 클라우드 기반 디지털 사이니지 운영 플랫폼인 ‘삼성 VXT’를 통해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매일경제는 AI 역무원이 표정과 동자를 나타낸다고 보도했고, 전자신문은 표정, 시선, 제스처를 함께 구현한다고 보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