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제이쓴이 아빠들의 육아 참여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17일 유튜브 채널 '에이카랩스'에 공개된 영상에서 제이쓴은 “한강 같은 데 나가 보면 확실히 아빠분들의 육아 참여도가 굉장히 좀”이라며 과거보다 육아에 참여하는 아빠들이 많아졌다고 말했다. 그는 “그렇게 돼야지. 내 새끼 내가 키우는 거예요”라며 아빠들의 적극적인 육아 참여를 강조했다. 소아치과 의사인 주기훈은 “아기 데리고 오는 아빠들이 점점 늘어난다”며 아빠들을 두 분류로 나누어 설명했다. 한 쪽은 아빠가 모든 것을 챙기는 경우, 다른 한 쪽은 주말에 심부름 오는 경우다. 이에 제이쓴은 “애기 주민등록번호 외우고 있냐”며 “문신으로 파야 한다. 그 정도로 못 외우면 무슨 일이 생길 줄 알고”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