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민수, 임라라 부부의 쌍둥이 자녀 돌잔치 현장이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640회에 공개된다. 10월 21일 방송에 따르면, 임라라는 쌍둥이 남매를 위해 직접 만든 노래를 선보였고, 성장 동영상이 공개되자 눈물을 흘렸다. 김종민과 랄랄은 돌잔치 축하를 위해 듀엣 무대를 꾸미기도 했다. 앞서 두 사람은 지난 4일 서울 강남구에서 돌잔치를 개최했는데, 당시 플래너는 유튜브 팀, 방송 팀, 가족 팀을 합쳐 총 45명으로 촬영팀 규모가 매우 컸다고 밝혔다. 임라라는 개인 채널을 통해 돌잔치를 열게 된 배경으로, 가족들의 권유와 쌍둥이 출산 후 한 번에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싶다는 마음을 설명했다.
손민수♥임라라, 초호화 돌잔치 공개… 촬영팀 45명 논란
손민수, 임라라 부부의 쌍둥이 자녀 돌잔치 현장이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공개되면서 촬영팀 규모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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