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규현이 약 1년 만에 새 앨범으로 컴백한다. 소속사 안테나는 20일, 규현이 11월 11일 EP ‘컨티뉴(CONTINUE)’를 발매한다고 밝혔다. 이번 앨범은 지난해 11월 발매한 EP ‘더 클래식(The Classic)’ 이후 약 1년 만에 선보이는 신작이다. 규현은 공식 SNS를 통해 ‘컨티뉴’의 로고 모션을 공개하며, 지나온 시간이 쌓여 지금의 규현을 만들고 현재의 순간이 앞으로 나아갈 힘이 된다는 의미를 담았다. 또한, 규현은 새 앨범 발매와 함께 아시아 투어 개최도 예고했다. 한편, 규현은 2006년 그룹 슈퍼주니어에 합류하여 가요계에 데뷔했으며, 현재 가수, 뮤지컬 배우, 방송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규현, 11월 11일 새 EP ‘컨티뉴’ 발매…아시아 투어 예고
가수 규현이 11월 11일 EP ‘컨티뉴(CONTINUE)’를 발매하며 약 1년 만에 컴백한다.
NEWN이 여러 언론사 보도를 교차 확인해 AI로 작성한 초안입니다. 편집·출처 원칙과 AI 작성 정책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