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현, 데뷔 전 1억원 요구받고 거절…SM엔터테인먼트 입사 계기 공개
그룹 슈퍼주니어 규현이 데뷔 전 캐스팅 과정에서 1억 원을 요구받았으나 거절하고, SM엔터테인먼트에 다시 연락해 입사하게 된 일화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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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슈퍼주니어 규현이 데뷔 전 캐스팅 과정에서 1억 원을 요구받았으나 거절하고, SM엔터테인먼트에 다시 연락해 입사하게 된 일화를 공개했다.
가수 규현이 11월 11일 EP ‘컨티뉴(CONTINUE)’를 발매하며 약 1년 만에 컴백한다. 이번 앨범은 새 앨범 발매와 함께 아시아 투어 개최도 예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