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전문 변호사 양나래가 남편과 연애 시절, 남편이 4번째 데이트에서 자신의 통장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19일 방송된 KBS 2TV ‘말자쇼’에 따르면, 양나래는 김영희의 질문에 남편을 3번, 4번 정도 만났을 때 남편이 먼저 돈은 얼마나 벌고 자금 현황이 어떻고 이야기를 했다고 말했다. 양나래는 남편이 자신의 영상을 보고 결혼하기 전에 확인해야 할 사항들을 이야기하며 먼저 통장을 공개했다고 덧붙였다. 양나래는 예비부부들에게 서로의 경제적인 현황과 자녀 계획을 미리 알아봐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혼인관계증명서와 가족관계증명서를 상세로 떼서 결혼하고 나서 돌싱이거나 자녀 양육비 청구서가 날아오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한다고 조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