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로이킴이 어린 시절 ‘개그 키즈’로 활동했던 과거를 공개했다. 10월 19일 공개된 웹 예능 ‘짠한형 신동엽’에 따르면, 로이킴은 초등학교 2학년 때 KBS ‘쇼! 행운열차’에 출연해 김형곤과 함께 연기했으며, 당시 김대중 전 대통령의 성대모사를 하기도 했다. 신동엽은 로이킴의 과거 방송 출연 장면을 떠올리며 놀라움을 감행했다. 로이킴은 2012년 Mnet ‘슈퍼스타K4’에서 우승하며 가수로 데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