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희는 18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96kg에서 41kg까지 감량한 경험을 언급하며 성형 수술 시점에 대한 견해를 밝혔다. 그는 체중 감량 전 눈이나 코, 윤곽 수술을 먼저 진행할 경우, 살이 빠진 뒤 얼굴의 전체적인 밸런스가 달라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 최준희는 본인의 사례를 들어 체중 변화에 따라 원하는 얼굴의 이미지가 달라질 수 있음을 강조하며, 건강하게 유지할 수 있는 체중까지 감량한 뒤 성형을 고민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이번에 받은 세 번째 쌍꺼풀 수술은 절개와 눈매 교정, 앞트임 등을 포함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최준희는 고등학생 시절 첫 번째 수술 실패와 이후 다래끼 및 체중 변화로 인한 쌍꺼풀 라인 변화 등을 겪으며 올해 세 번째 수술을 결정했다고 밝힌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