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우리들의 발라드2’ 참가자들을 향한 응원이 뜨겁다. 첫방송 이후 3주 연속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했으며, 넷플릭스 예능에서 상위권을 차지하고, 무대 영상 누적 조회수는 3600만 뷰를 돌파했다. 참가자들은 시대별 발라드 명곡을 자신만의 감성으로 재해석하고 있다.
8인의 탑백귀 대표는 참가자들의 사연에 공감하고, 선곡·편곡의 방향과 음색의 장점을 짚어주는 등 음악에 대한 열정과 진정성 있는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특히, 박예승 참가자가 마야의 ‘나를 외치다’로 시즌 최초 탑백귀 150인 전원의 선택을 받자, 곡을 작사·작곡한 데이브레이크 이원석은 “순수하고 힘 있는 목소리로 들으니 뭉클하고 너무나 감동적이네요. 잘 불러줘서 고맙습니다”라고 감상평을 남겼다. 원곡 가수 마야도 인스타그램에 ‘우리들의 발라드2’를 언급했다.
배우 유승목, 이학주, 한정완 등도 SNS를 통해 참가자들의 영상을 공유하며 응원을 보내고 있다. ‘우리들의 발라드2’는 매주 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