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가 19일(한국시간) 영국 리즈의 엘런드 로드에서 열린 2026-2027시즌 EPL 7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리즈 유나이티드와 1대 1로 비겼다. 맨유는 공식전 6경기 연속 무승(3무 3패)을 기록하며, 2018-2019시즌 이후 처음 있는 일이다. 마이클 캐릭 감독을 향한 압박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영국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MEN)'의 타이론 마셜은 맨유 수뇌부가 캐릭 감독을 지지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캐릭 감독은 리즈전 이후 “상황이 좋아 보이지 않는다는 점은 인정한다”며 “좋은 흐름을 탈 수 있을 거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 말했다. 한편, 후벵 아모림 감독은 지난 1월 리즈 원정 이후 경질된 바 있다. 맨유는 앞으로 코모 원정과 본머스전, 첼시전을 치른다.
맨유 6경기째 ‘무승’⋯ 캐릭 감독 입지 흔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가 6경기 연속 무승을 기록하며 리그 13위로 순위가 떨어졌다. 마이클 캐릭 감독의 입지가 흔들리고 있지만, 구단은 캐릭 감독을 지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NEWN이 여러 언론사 보도를 교차 확인해 AI로 작성한 초안입니다. 편집·출처 원칙과 AI 작성 정책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