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만천씨가 19일 충남 보령에서 별세했다. 고인은 연합뉴스 베이징 특파원 한종구, 삼성SDS 프로 한선자, 한선미씨의 아버지이다. 한국토지주택공사 정운필 차장과 육군 박성관 중령은 장인어른을 잃었다. 고인의 장례식은 보령 수협장례식장에서 열리고, 발인은 22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