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L과 화웨이가 전기차 배터리 교환 서비스 고도화를 위해 협력했다. 화웨이의 자회사 인왕은 CATL과 CATL의 배터리 교환 자회사 시대전복과 전략적 협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화웨이의 지능형 주행 시스템과 CATL의 배터리 교환 서비스 ‘초코스왑’을 연계해 차량이 스스로 배터리 교환소에 진입하고 배터리를 자동 교체하는 시스템을 개발할 계획이다. 배터리 교체 목표 시간은 99초다. CATL은 현재 중국 200개 도시에 초코스왑 교환소 2520개를 운영하고 있으며, 향후 3만개까지 확대할 예정이다. 한편, 화웨이는 자율주행 계열사 첸쿤을 통해 차량과 배터리 교환소, 클라우드 간 데이터를 통합해 배터리 상태와 이용자의 주행 패턴을 분석할 계획이다.
CATL·화웨이, 전기차 배터리 자동 교체 시스템 개발 협력
CATL과 화웨이가 전기차 배터리 교환 서비스 고도화를 위해 협력하고, 차량이 스스로 배터리 교환소에 진입하고 배터리를 자동 교체하는 시스템을 개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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