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타가 미국 산호세에서 열린 'Arm Create 2026' 워크숍에서 세계 각국 개발자들에게 AI 최적화 플랫폼 '넷츠프레소' 기반 실습을 지원했다. 참가자들은 AI 모델 옵티마이저로 모델을 최적화하고 실행 결과를 확인했다.
노타는 워크숍 이후에도 개발자들이 얼리 액세스를 통해 도구를 시험하고 피드백을 제공하도록 지원한다. 다양한 AI 모델과 하드웨어 환경에서 활용 사례를 확보하고 기능과 사용성을 개선할 계획이다. Arm에 따르면 소형 컴퓨팅 플랫폼 '라즈베리 파이 5'에서 AI 모델 '와이드레즈넷-50'의 추론 속도가 5.9배 향상되고 메모리 사용량이 74% 감소했다. 플래그십 스마트폰 '비보 X300 프로'에서는 음성인식 모델 '위스퍼 베이스'의 디코딩 지연시간이 52% 줄었다.
노타는 Arm 개발자 생태계에서 확인한 최적화 요구사항을 바탕으로 넷츠프레소 플랫폼 경쟁력을 강화하고 기업 고객의 도입을 지원하며 글로벌 사업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